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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세상을 꿈꿔요

아프리카 어린이날 캠페인

© UNICEF/Patricia Willocq

아프리카 어린이날은 1976년 인종차별정책에 저항하다 

희생된 아프리카 학생들을 기리고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현실을 돌아보는 날입니다. 

 2017년 주제는 어린이 보호, 권리향상, 동등한 기회부여입니다.

6월 16일은 아프리카 어린이날

© UNICEF/ponabana

피부색이 달라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하얀 흑인 알비노 어린이

알비노는 유전적으로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 

백색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알비노 어린이들은 까만 피부색이 대다수인 

아프리카에서 눈에 띄게 달라 

차별과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1,400명 중 1명이 '하얀 흑인'

© UNICEF/Patricia Willocq

햇볕에 취약한 알비노 어린이들은 

긴 옷이나 선글라스 등으로 몸을 보호해야 합니다.  

홍채에 색소가 부족해 시력이 낮아 

학습에도 여러움을 겪습니다. 


그러나 더 힘든 것은 

‘하얀 피부는 신이 저주해서 생긴 것이다’라며 

알비노 어린이를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차별입니다.

동물보다 못한 대우

©AFP

탄자니아, 말라위에서는 알비노의 신체 일부가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미신이 있습니다.


팔 다리 3-400만원, 시체 1,000만원 등

월 수입의 수백배가 되는 금액으로 거래됩니다.


부모, 친척, 이웃들마저 돈을 벌기 위해

알비노 어린이들을 공격합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미신

© under the sun

© UNICEF/ponabana

알비노 어린이 긴급 구호소 8개

유니세프는 탄자니아에서 

알비노 어린이들을 위한 긴급 구호소 8개를 설치해 

약 16,000명의 아동을 보호했습니다. 


더불어 알비노에 관한 정책, 교육, 건강, 보호분야의 

팀을 구성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1   6

만     천명

알비노 어린이 교육가이드 3,000개 배포

시력이 안 좋은 알비노 어린이를 위해 

교육 가이드 3,000개를 제작하여 배부하고 

특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각국 정부와 함께 알비노 환자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을 펼쳐 어린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2,050

   명

매달 3만 원

이면

차별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를 지킬 수 있습니다

© UNICEF/ponabana

유니세프와 함께 지켜주세요

차별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를

유니세프가 꿈꾸는 '모든 어린이가 공평한 기회를 갖는 세상'을 노래한 존 레논의 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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