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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두려운

알비노 어린이

1,400명 중 1명이 '하얀 흑인'

알비노는 유전적으로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 

백색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알비노 어린이들은 까만 피부색이 대다수인 

아프리카에서 눈에 띄게 달라 

차별과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UNICEF/Patricia Willocq

피부색이 달라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하얀 흑인' 알비노 어린이

“나는 6살 쟈디에요. 나는 팔이 한쪽밖에 없어요. 지난밤에 누가 팔을 잘라갔어요.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어요. 그런데요. 동네 아줌마들이 제 팔을 잘라간 사람이 아빠래요. 아빠가 내 팔을 다른 사람한테 팔아서 돈을 벌었대요. 설마 우리 아빠가요?”

설마 우리 아빠가요..? 한쪽 팔을 잃은 쟈디

© under the sun

©UNICEF/sweden/bavman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요.. 가족들마저 미워하는 루보

©AFP

© UNICEF/Patricia Willocq

“나는 4살, 루보에요. 나만 우리 가족이랑 다르게 온몸이 하얘요. 엄마 아빠는 이런 내 모습을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가 봐요. 집에 누가 오면 저보고 창고에 숨어있으래요. 나오라고 알려주지 않아서 하루 종일 쫄쫄 굶으면서 있을 때도 많아요.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

© UNICEF/Patricia Willocq

신체적 어려움보다 차별과 미신으로 인한 

공격이 더 두려운 알비노 어린이

유니세프는 알비노 어린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 및 교육사업을 지원하고,

탄자니아 등 각국 정부와 함께 

알비노 어린이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와 함께 지켜주세요

차별로 고통받는 알비노 어린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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