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페와 같은 아이들 95,977 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Close

말라버린 땅 앙골라

먹을 것도, 마실 것도 없습니다

지독한 가뭄으로 말라버린 땅 앙골라


하나뿐인 손자를 살리기 위해 

할머니는 투페를 품에 안고 50km를 걸어 

유니세프 의료진을 찾아왔지만...


극심한 영양실조에 폐렴까지 겹친 투페는


숨 쉬는 것마저 힘이 듭니다

숨 쉬는 것마저 힘이 듭니다

투페처럼 며칠째 먹지 못해 중증 영양실조에 

노출된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져

폐렴과 같은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영양실조로 생명을 위협받는 어린이 300만 명,

영양실조 치료식만으로도 아이들의 건강은 몰라보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페처럼 며칠째 먹지 못해 중증 영양실조에 노출된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져

폐렴과 같은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중증 영양실조로 생명을 위협받는 아이들

급성 중증 영양실조는 치사율이 10%나 됩니다

하지만 영양실조 치료식만으로도 

아이들은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영양실조로 생명을 위협받는 어린이 300만 명,

영양실조 치료식만으로도 아이들의 건강은

몰라보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초에 1명씩 5세 미만 어린이가

영양실조로 소중한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영양실조로 소중한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한 달에 3만 원이면 어린이 29명

영양실조 치료식을 먹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80년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살기 위해 마지막 힘을  

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