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 유니세프를 보내주세요.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한상무

보내주세요

어린이에게 유니세프를

개발도상국에서 노동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4명 중 1

방글라데시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노동력이 값싼 아이들의 몫


알루미늄 공장의 열두 살 아리프는

벌써 경력 5년차입니다

"저는 제일 속상했던 게 아리프의 눈이었어요.

초점 없는 눈이 굉장히 슬프더라고요."


이보영 유니세프 특별대표

"동생들이라도 공부를 시키고 싶은데

집에 돈이 없어서 걱정이에요."


지금 아리프에게는

작은 희망의 불씨도 보이지 않습니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한상무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한상무

최악의 노동환경으로 악명높은 볼리비아 광산


낡은 헬멧 하나가 열 살 알베르토의

유일한 안전장치입니다

"알베르토는 저게 은인지 아연인지

어떤 광물인지도 잘 알지 못합니다.


그게 자기 목숨보다, 자기 삶보다 중요한지

판단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어요."


배우 윤계상 

눈 앞에서 다이너마이트가 터지고

갱도가 무너지는 공포 속에서

알베르토는 오늘도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신웅재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신웅재

아동노동에 시달리는 어린이는

교육을 받을 기회를 뺏깁니다

위험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일합니다

정당한 임금을 받지 못합니다

보내주세요

어린이에게

유니세프를

1522-1353으로 문자 [유니세프]를 보내주세요

유니세프는 체계적으로

아동노동문제를 해결합니다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어린이 확인

  • 국제노동기구와 협력하여 감시활동 진행

아동노동의 근본적 원인 해결

  • 아동노동 인구 밀집 지역에 교육센터 설립
  • 빈곤층 부모들이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게 보조금 지원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

  • 빈곤가정이 가난의 대물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교육 지원
  • 정부와 협력해 사회보험 등의 사회 안전망 구축

아이들을

학교로,

친구들 곁으로,

놀이터로 보낼 이

바로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