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는 출근길,

밤낮도 휴일도 없는 하루하루. . .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저도 이제 쉬고 싶어요

이곳은 매일 출근하는                        입니다

저의 일터

알루미늄 공장에서 12시간의 노동

환기도 제대로 안 되는 공장에서 

알루미늄 식기에 광을 내는 작업을 합니다. 

미세한 쇳가루에 입이 마르고 

자꾸 기침이 납니다.

위험한 근무환경으로 목숨을 잃는

[                  ] 노동자 22,000명

어린이

농장주의 노동력 착취와 갑질

뜨거운 햇볕 아래, 매일 땅을 보며 일을 합니다.

휴식 시간은 고작 10분 남짓.

그리고 쉴 새 없는 폭행과 욕설에 

몸이 성할 날이 없습니다.

전 세계 [                 ] 노동자 중

농업에 동원되는 비율 59%

어린이

끊임없는 가사노동의 늪

새벽부터 일어나 집안일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끝없는 설거지와 빨래, 청소로

쉴 틈이 없습니다. 설거지로 부르튼 손처럼,

가사노동의 부담도 점점 거칠게 느껴집니다.

집안일로 교육을 받지 못하는

6,000만 명의 여자 [                  ]

어린이

이렇게 처참하고 열악한 근무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바로                        입니다.

[  어린이  ]

아동노동에 시달리는

                                 은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의 꿈

라바시

나이  :  10 살

직업  :  제조업 노동자

아일라

나이  :  13 살

직업  :  소작농

안드라

나이  :  9 살

직업  :  가정주부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요.

알루미늄 공장에서 마시는 쇳가루도 힘들고 기침이 나서

목도 자꾸 아프지만, 제일 하고 싶은 건 종일 친구들과 노는 거예요.

어두컴컴한 공장에서 종일 일하려니 답답하고 자꾸만 우울해져요.

친구들이 보고 싶어요.

욕설 대신 칭찬과 격려를 듣고 싶어요.

저는 매일 새벽부터 밤까지 농장에서 일해요.

봄에는 모종을 심고, 가을에는 수확한 농산물을 날라요.

가끔 실수할 때도 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리며 일해요.

그런데 매일 듣는 욕설에 자꾸 눈물이 나요.

무서운 일터 대신 집에서 사랑과 격려를 받고 싶어요.

학교에 가고 싶어요.

매일 물을 길으러 가는 건 괜찮아요. 우리 가족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일이니까요! 설거지랑 빨래도 힘들긴 하지만 괜찮아요.

엄마, 아빠가 잘했다고 칭찬해주거든요!

그런데 저도

저는 그림책 보는 게 재밌는데, 집에는 오빠가 보던

그림책 한 권밖에 없거든요.

옆집 친구처럼 학교에 가고 싶어요.

(  ※  어린이들의 이름은 신상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

아동노동 문제

체계적으로                                        를 다루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이 생계 대신 꿈을 선택할 수 있게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어린이를

확인합니다

어린이가 노동하는 원인을

해결합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인식 및 제도를 개선합니다

국제노동기구 및 각국 정부와

협력하여 아동 노동 착취 근절을 위한

감시활동을 진행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노동 현장이 아닌 학교로

보낼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거나

부모의 직업을 알선합니다.

어린이 노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관련 제도를 만들 수 있도록

정부와 협력합니다.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들을

아동노동으로부터

지켜주세요!

어린 시절이 고통스러운 노동이 아닌

행복한 기억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