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 유니세프를 보내주세요.

보내주세요 어린이에게 유니세프를 

유니세프 아동노동 문자 캠페인

4명 중 1명

개발도상국에서 노동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저는 제일 속상했던 게 

아리프의 눈이었어요.

초점 없는 눈이 굉장히 슬프더라고요."

이보영 유니세프 특별대표

"알베르토는 저게 은인지 아연인지

어떤 광물인지도 잘 알지 못합니다.


그게 자기 목숨보다, 자기 삶보다 중요한지

판단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어요."

배우 윤계상

열 살 알베르토 이야기

볼리비아 광산 노동 어린이

저는 매일 다섯 시간 정도 일해요

옷이랑 먹을 걸 사려고 돈을 벌어요

저번엔 폭발로 갱도가 거의 다 붕괴되었어요

엄청 놀라서 저는 뛰어나왔는데

바로 제 앞에서 갱도가 다 무너졌어요

제가 직접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할 때도 있어요

저도 갱도에 들어가는 게 무서워요

하지만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보내주세요 어린이에게 유니세프를

1522-1353으로 

문자 '유니세프'를 보내주세요

유니세프는 체계적으로

아동노동문제를 해결합니다

  • 아동노동 인구 밀집지역에 교육센터 설립
  • 교육으로 가난의 고리를 끊을 수 있도록 지원
  • 아동노동이 국가적 관심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실시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

아동노동의 근본적 원인 해결

  • 부모가 정상적인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
  • 어린이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가정 보조금 지급
  • 국가가 사회보험 등의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정부와 협력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어린이 확인

  • 국제노동기구와 협력하여 감시활동 진행
  • 노예 상태로 일하는 어린이 구출

노동에서 아동을 구하는 일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 UNICEF/UNI227367/Cab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