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 유니세프를 보내주세요.

보내주세요 어린이에게 유니세프를 

유니세프 아동노동 문자 캠페인

4명 중 1명

개발도상국에서 노동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저는 제일 속상했던 게 

아리프의 눈이었어요.

초점 없는 눈이 굉장히 슬프더라고요."

이보영 유니세프 특별대표

"알베르토는 저게 은인지 아연인지

어떤 광물인지도 잘 알지 못합니다.


그게 자기 목숨보다, 자기 삶보다 중요한지

판단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어요."

배우 윤계상

열두 살 아리프 이야기

방글라데시 알루미늄 공장

아침 7시에 공장에 가서 오후 6시에 와요

일주일에 1200다카(약 2만원) 받아요

점심시간이 유일한 쉬는 시간이에요

그런데 밥이 별로 맛이 없어서 소금과 같이 먹어요

광을 내다가 잘못하면 손이 빨려 들어가요

다치면 손을 잘라야 해요

집에 돈이 없는데 어떻게 공부할 수 있어요?

동생이라도 학교에 보내고 싶은데 걱정이에요

보내주세요 어린이에게 유니세프를

1522-1353으로 

문자 '유니세프'를 보내주세요

유니세프는 체계적으로

아동노동문제를 해결합니다

  • 아동노동 인구 밀집지역에 교육센터 설립
  • 교육으로 가난의 고리를 끊을 수 있도록 지원
  • 아동노동이 국가적 관심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실시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

아동노동의 근본적 원인 해결

  • 부모가 정상적인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
  • 어린이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가정 보조금 지급
  • 국가가 사회보험 등의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정부와 협력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어린이 확인

  • 국제노동기구와 협력하여 감시활동 진행
  • 노예 상태로 일하는 어린이 구출

노동에서 아동을 구하는 일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 UNICEF/UNI227367/Cab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