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영양실조치료식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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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로 인한 최악의 가뭄!

120만 명의 어린이들이 

배고픔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모든 곡식들이 말라버린 말라위...

일주일 째 아무것도 먹지 못한 에뚜는

급성 영양실조로 심한 고열을 앓고 있습니다.


엄마는 안타까운 마음에 찬물로 씻겨보지만...

심각한 영양결핍으로 약해진 몸에선 

열도 쉽게 내리질 않습니다.


오늘도 에뚜는 힘겹게 하루를 버팁니다.

1950년 이래 가장 강한 엘니뇨가 닥친 동남부 아프리카.

80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곡식들이 말라죽고 먹을 것이 없어

어린이 120만 명이 배고픔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급성 중증 영양실조는 치사율이 10%나 됩니다

하지만 영양실조 치료식만으로도 

아이들은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에뚜처럼 제대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두뇌와 신체가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두뇌와 신체가 미성숙하여 피해가 더 큽니다.

80년 만에 찾아온 동남부 아프리카 최악의 엘니뇨

투페처럼 며칠째 먹지 못해 중증 영양실조에 

노출된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져

폐렴과 같은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엘니뇨 현상의 가장 많은 피해자는 어린이입니다.

10초에 1명씩 5세 미만 어린이가

영양실조로 소중한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에뚜와 같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120만 명!

제대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두뇌와 신체가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두뇌와 신체가 

미성숙하여 피해가 더 큽니다.

어린이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한 달에 3만 원이면 가뭄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29명에게

영양실조치료식을 지원해줄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현재 동남부 아프리카의 급성 영양실조(SAM) 어린이 114,000명의 생명을 구했지만,

아직도 도움이 닿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120만 명이나 됩니다.

가뭄 피해 어린이들을 도와주세요!

당신의 관심이 어린이들의

생명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