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남부 사이클론

피해 어린이 돕기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상황

2019년 3월 6일 폭우로 시작된 이다이(Idai)

사이클론은 14일 폭우와 최대 시속 170km

강풍을 동반하며 모잠비크를 강타했습니다.


또한 말라위, 짐바브웨 등 남아프리카

내륙까지 상륙해 강풍과 폭우로 인한 사상자가

1천 2백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의 어린이 사상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카 남부를 강타한 사이클론

사망자 수

503명

이재민 수

17만 4천명

* 2019년 03월 25일 UNICEF 기준

아프리카 남부 사이클론 피해 현황

727명

부상자 수

인명 피해 외에도 재난 대피 중 집을 잃고 가족과 떨어지거나 고아가 된 어린이가  늘어나고 있으며, 위생시설이 파괴되면서 어린이에게 취약한 콜레라 등의 수인성 질병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강풍과 폭우로 다리 및 거주 시설이 붕괴되어 신속한 구호 활동이 더욱 어려운 상황입니다.

먹을 것도, 돌아갈 집도 없는 어린이들

인도네시아 지진 쓰나미 긴급구호 유니세프

유니세프와 함께 사이클론

피해 어린이를 도와주세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피해 지역 어린이에게 영양, 보건, 식수와 위생을 

비롯한 구호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10만 달러를 모금하고 있습니다.

모금된 기부금이 긴급구호에 필요한 금액보다 많을 경우,

후원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도움이 가장 필요한 어린이를 

돕는 데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하나은행 272-910013-87204

( 예금주 : 유니세프)

*계좌 입금 시,

후원 내역 연결이나 영수증이 필요하신 분은

입금 후 02-737-1004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후원으로

아프리카 남부 어린이 돕기

csr@unicef.or.kr 또는

02-736-7862로 문의

어린이에게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학업이 중단된 어린이를 위해 임시학교 텐트와 아동친화공간을 제공하다.

또한 자원봉사자 교사들에게는 드론을 활용한 훈련을 통해 비상비할 수 있도록 원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정수기 및 물탱크를 보급해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위생시설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위생 키트, 비누, 식수 정화제를 배포하고 수백 개의 임시 화장실과 위생시설을 구축해 피해 지역의 열악한 상황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식수 및 위생 시설 제공

유니세프의 긴급구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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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구호 물품 공급

콜레라 예방과 치료를 위한 90만 개의 백신과 치료용 긴급 영양 물품을 제공해 콜레라 확산을 방지합니다.

또한 경구용 수분 보충 소금, 항생제 그리고 살충 처리된 모기장을 포함한 구호물품들을 신속히 전달해 생존을 위한 기다.

유니세프 72시간

골든타임 긴급구호 활동

재난에 특히 더 취약한 어린이들은 72시간 내에 구조되지 못하면 생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해집니다. 

최대한 많은 어린이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 ‘골든 타임’ 내에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조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작스런 재난으로 위험에 처한 어린이에게

지금, 당신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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