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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어린이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여자라는 이유로, 

자유와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여자 어린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에이미는 위생패드가 없어 지푸라기나 바나나 잎을 사용합니다.

위생적이지 않다는 걸 알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에이미는 오늘도 학교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생리가 시작되었기 때문이죠.

여자는 배울 필요 없어, 집안일이나 해!

조혼·성차별

로키아는 하루 종일 집안일을 합니다.

설거지부터 가축 돌보기까지 모두

여자로 태어난 로키아의 몫입니다.

학교에 가고 싶지만, 어른들은 일찍 결혼이나 하라고 말합니다.

이곳에서 여자는 집안일을 돕는

부수적이고 도구적인 존재일 뿐입니다.

사회적 인식 변화가 없다면

엄마처럼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가야 합니다.

학교도 꿈도 포기한 채, 억압받는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

생리 기간마다 결석하고 생리가 끝난 뒤 다시 학교에 가면

학습 진도를 따라가기 어려워

에이미는 결국 학교를 그만 둘 수 밖에 없습니다.

위생용품 부족

에이미가 학교를 빠진 날

저 혼자 

우리 딸을 지킬 수 있을까요?

에이즈 감염 위험

3살 배기 딸 푸트리를 안고 있는 아구스티나.

현재 푸트리의 동생을 임신 중입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이 에이즈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해외에서 일하다 온 남편으로부터 감염된 것입니다.

남편은 다시 돈을 벌기 위해 떠나고

홀로 남은 그녀는 어린 딸과 뱃속의 아이까지 감염될까 두렵습니다.

월 3만 원으로 꿈을 잃어가는 여자 어린이들의

미래를 지켜줄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와

함께 다시 꾸는 꿈

생리 기간 중

학교에 나가지 못하는 여자 어린이

10명 중 3명

위생키트 덕분에

꿈을 되찾았어요!

프로그램을 통해

성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감이 생겼어요!

에이즈에 감염되었지만

더 이상 두렵지 않아요!

조혼을 강요받는

개도국 여자 어린이

4명 중 1명

3명 중 2명

2017년 에이즈에 감염된

청소년 중 여자어린이

비누, 표백제, 위생패드 등이

들어있는 ‘위생키트’ 지원

‘위생키트’ 지원

테스트 키트&치료제 지원

에이즈 예방 교육

‘GIRL POWER’

프로그램 지원

남녀 평등 의식 및 직업 교육

의료물품 지원 및 질병 예방 교육

더 많은 여자 어린이가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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