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대지진 피해 어린이 돕기

11년 만에 발생한 또 한 번의 비극

7.2 규모의 강진으로 무너진 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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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2의 아이티 강진은 수도 포르토프랭스 서쪽 125㎞ 지점에서 발발해 남서부 도시 레카이와 제레미 지역을 완전히 파괴시켰고 강진에 이어 열대성 폭풍까지 연달아 덮치면서 2천2백명의 사망자와 1만2천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가옥 13만 채 또한 파손돼 살아남은 사람들도 거리에서 살아가는 상황입니다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도 많아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HAITI EARTHQUAKE

비명으로 가득찬아이티의 거리

HAITI EARTHQUAKE

집, 학교, 병원, 도로가 무너져 수천 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병원 주차장에 텐트를 치고 야외에 매트리스를 깔아 환자들을 수용하고

기본 의약품은 이미 동이 나 환자들은 고통을 호소하며

길바닥에서 응급 치료와 수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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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진 피해 지역인 이곳에 어젯밤 강풍과 폭우가 덮쳤습니다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은 수많은 아이티 가족들은 망연자실한 상태입니다

현재 아이티 어린이 약 50만 명이 피난처와 안전한 물, 그리고 보건 및 영양 서비스 이용이 모두 어려운 상태입니다”


- 부루노 마에스 유니세프 아이티 사무소장 -

HAITI EARTHQUAKE

당신의 도움이 시급합니다

지난 7월 대통령 암살 이후 증폭된 사회적 불안에 코로나19, 지진, 

폭우까지 더해지면서 현재 아이티의 의료 보건 시스템은 마비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적절한 치료와 보건 인력, 의약품 등 피해 어린이를 위한 의료 지원이 더욱 절실한 이유입니다

집과 병원이 산산히 부서지면서 지역사회는 다른 곳으로 피난처를 찾아야 합니다

이미 의료 시스템이 마비된 지금, 코로나19 급증의 위험까지 견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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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를 동반한 열대성 폭풍의 위협과 

여진의 위험이 수천 명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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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어린이 약 50만 명이 피난처와

안전한 물, 그리고 보건 및 영양 서비스 이용이 모두 어려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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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는 1천 5백만 달러(한화 약 176억 원) 규모로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 어린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무장 세력들의 방해와 산사태로 인한 도로 유실, 주요 사회시설 파괴 등으로 복구 및 지원 작업이 

어려운 환경이지만 유니세프는 아이티 어린이들을 위해 현장에 남아 변함 없는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매월 3만 원으로 매월 6,000명의 어린이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는 식수정화제를,

매월 5만 원으로 매월 167명의 어린이에게 소아마비 예방백신을,

매월 10만 원으로 매월 162명의 어린이에게 영양실조치료팩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아이티 어린이를 도와주세요

※ 하나은행 176-910019-86304(유니세프) 계좌로도 참여 가능하며,기업 후원의 경우 csr@unicef.or.kr 또는 02-736-7862으로 문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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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 사단법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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