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폭력사태 피해 어린이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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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 배기 여자 어린이가 고무탄에 눈을 맞아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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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의 총격으로 11세~17세 

어린이 1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들은 2월 1일 군부 점령 이후 가장 많은 시민이 희생된 

3월 27일 발생한 어린이 사상자 들입니다


미얀마 군부가 점령한 지 두 달이 된 지금 

현재까지 최소 어린이 46명이 목숨을 잃고, 

수많은 어린이들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미얀마 어린이와 청년 수백만 명이 끔찍한 폭력 속에서 심각한 정신적 통을 겪고 있다
폭력은 어린이에게 직접적인 영향은 물론, 장기적인 트라우마로 남는다"

"미얀마 군부는 아동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모든 어린이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더불어, 어린이와 가족에게 필수적인 서비스를 즉시 제공해야 한다"

–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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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폭력사태의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이입니다

1,200만

4만

25만

1년 간 학습 기회를 

잃는 어린이 

중증 급성 영양실조

치료를 받지 못한 어린이

기본적인 식수 위생 서비스를 제공 받지 못한 어린이

“의심할 여지 없이 엄청난 아동 권리 침해에

해당하는 이러한 사태에

책임자들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합니다"

–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 –

당장 도움이 없으면 미얀마 어린이들은 일생에 걸쳐

회복되지 않는 트라우마로 고통 받음은 물론

재앙에 직면하게 됩니다

함께, 그 재앙을 막을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미얀마 어린이를 위해 아래의 사업을 진행합니다

2

1

그 어떠한 상황에도

폭력으로부터 어린이를최우선으로 보호합니다

교육이 중단되어서는 

안됩니다

폭력으로 인한 

정신적, 심리적 피해 지원

대안 교육 기회 제공, 

비정규 교육 제공

3

4

예방할 수 있는

영양 공급으로

 질병으로부터 

어린이의 생존을 

 어린이를 보호합니다

돕습니다 

홍역, 소아마비 등 예방접종

응급 영양 조치,

면역 서비스 제공

“미얀마 어린이의 생명과 행복, 미래가 위태로운 지금 어린이들을 실망시킬 수 없습니다

유니세프는 항상 어린이 편에 굳건히 서겠습니다

–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 –

지금, 미얀마 어린이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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