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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어린이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폭격

시리아 어린이들의 시간은 두려움과 공포만이 가득합니다.

여섯 살 무하마드에게 전쟁은 일상입니다. 6년간 이어진 전쟁, 

태어나서 지금까지 아이가 본 건 폐허가 된 거리에서 울부짖는 사람들뿐입니다.

더 이상 운영되지 않는 학교 시리아 전역의 1/3

만 명

모든 것이 무너진 시리아. 교육은 유일한 희망입니다. 하지만 학교가 무너져서, 난민이 되어 떠돌아다녀서, 돈을 벌어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해서. 어린이들은 교육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UNICEF/UN018882/Abdulaziz

전쟁은 어린이들이 교육받을 기회를 

빼앗았습니다

170

260

© UNICEF/UNI180889/Matas

전쟁으로 사회 규범이 흔들리면 여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증가합니다. 또한, 가난과 안전을 이유로 조혼을 강요당하기도 합니다. 성범죄와 조혼은 여자 어린이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는 것은 물론, 어린이들의 생명 역시 위협합니다. 이른 임신과 출산은 여자 어린이의 주요 사망 원인입니다.

%

전쟁으로 이전보다 2.6배 많은 

여자 어린이가 강제로 결혼했습니다

15세 이전 임신한 여자 어린이 사망률 

성인 임산부에 비해 5배 이상 

점점 어려지는 소년병… 15세 미만 소년병 

2014년 이전 20%에서 2015년 이후 50%로 증가

2,300

© UNICEF/UNI46035/Brooks

전쟁은 어린이에게도 예외가 아닙니다. 단지 시리아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아이들은 등굣길에 목숨을 잃거나, 소년병이 되어 잔인한 총격전과 폭탄 테러 등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2016년, 어린이들을 위협하는 공격이 2,300번이나 일어났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도움이 필요한

시리아 어린이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2,500,000명

© UNICEF/UN043367/Al-Issa

매달 3만 원

2017년 ‘교육과정에 등록하는 어린이’ 목표치

180

3,136,000명

© UNICEF/UN039306/Al-Issa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난 한 해 3백만 명의 어린이가 필수 교재를 받아 공부할 수 있었으며, 260개의 학교가 재건되고 279개의 임시 학교가 설치되었습니다.

2016년, 유니세프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시 공부할 수 있게 된 시리아 어린이 

2016년, 

안전 교육을 받은 어린이

300

만 명

© UNICEF/UN051530/Al-Issa

시리아 어린이를 지킬 수 있습니다

2017년 ‘여성 폭력 방지 교육’ 목표치

으로

138,000명

2017년 ‘폭발물 안전 교육을 받는 어린이’ 목표치

2016년, 조혼 방지 교육을 받은 

시리아 여자 어린이 

유니세프는 위험지역의 어린이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난 한 해 180만 명의 어린이가 전쟁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유니세프는 여자 어린이가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조혼과 이른 출산의 위험성을 교육하고, 여성 폭력 방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만 명

6,500

유니세프와 함께 지켜주세요

전쟁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어린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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