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구호현장을 체험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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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CEF/UNI106124/Ramoneda

유니세프 구호현장의 에피소드를

이메일로 전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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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직원은 어떤 일을 할까요?

유니세프는 자연재해, 전쟁, 기아와 같은 위협으로부터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미래를 지킵니다.


만약 여러분이 유니세프 직원이 되어 활동한다면

하루가 끝날 때마다 다이어리에 어떤 글을 남길까요?


어린이 구호현장의 이야기를 하루에 한 번씩, 

총 10일 동안의 필드 다이어리로 확인해 보세요


시리아 곳곳에는 “고립 지역”이 있습니다. 

이곳은 식량을 비롯해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이 

차단된 상태입니다. 고립된 그곳에서 

도움을 기다리는 어린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시리아 고립지역, 전쟁의 한가운데서

에피소드1 (5회)

허리케인 매슈, 아이티 강타

에피소드2 (5회)

진도 7.0 대지진으로 파괴되었던 아이티에 

또다시 최악의 자연재해가 찾아왔습니다. 

아이티에 방문해 허리케인 피해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지킵니다.

에피소드3

여자어린이들의 미래를 지켜라

단지 여자어린이라는 이유만으로 

아직도 수많은 어린이가 교육받지 못하고,

강제로 결혼하거나 할례를 겪기도 합니다.

여자어린이를 위해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과

악습 철폐를 위한 활동을 지원합니다.

단체명 : 사단법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고유번호: 102-82-07606)

주소 : [04099]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60 (창전동)

대표자 : 송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