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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로 물에 잠긴

시에라리온의 여름...

오염된 물과 말라리아 모기 

그리고 고통받는 어린이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자

에볼라가 휩쓸었던 땅, 시에라리온.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찾아오는 우기(雨期)에

쏟아지는 비와 폭풍우로 마을은 쓰레기와 함께 물에 잠겼습니다.


고인 웅덩이엔 말라리아 모기가 들끓고,

빗물과 함께 떠 내려온 각종 오물로 더러운 물가에서 생활하는

시에라리온 슬럼 속 어린이들의 생명은 하루 하루가 위태롭습니다.

그 결과...

장마와 함께 찾아온

무서운 질병!

빗물이 고인 웅덩이에서

알을 낳는 말라리아 모기

더러운 물에서 발생하는

각종 수인성 전염병

모기장으로

어린이의 생명을 구해주세요

식수정화제로

어린이의 생명을 구해주세요

생명을 구하는 선물이

있다면 충분히 예방 가능!

살충 처리된 모기장과 식수정화제로

시에라리온 어린이들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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