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UNICEF #ForEveryChild

© UNICEF/UN0243156/Morris VII Photo

어떤 상황에도 어린이는 무력분쟁의 희생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지난 8년동안 우크라이나는 

장기화된 무력분쟁으로

어린이 51만명을 포함하여 주민 340만명이 

이미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2월 24일 시작된 분쟁심화로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750만 어린이들의 고통은 더욱 커지고 

생명과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 UNICEF/UN0597851/Leal/AFP

무력분쟁의 보이지 않는 상처를 안고 사는 아이들

© UNICEF/UN0584686/Filippov

나톨카(16) 이야기

"4학년이 끝날 무렵, 우리는 다함께 

미래에 소망하는 것들을 적었어요

선생님은 그것들을 병에 넣어서 

우리가 졸업할 때쯤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죠

슬프게도 그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요"


"제가 전쟁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건

2014년 9월 1일, 우리 마을에 탱크가

들어선 것을 본 날이었어요

처음 포탄 소리를 들었을 때 너무 무서웠어요"

© UNICEF/UN0584708/Filippov

© UNICEF/UN0584702/Filippov

일리아(15) 이야기

아피나(9) 이야기

“포성 소리가 들리면 지하실로 달려가 숨어서

폭발을 기다려요

가장 힘든 것은 포격이 

가족을 공격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에요"


포탄 때문에 일리아의 시력은 갈수록 나빠졌습니다

하키 선수라는 꿈을 가지고 있던 일리아였지만

지금은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나갈 뿐입니다



“네, 기억해요

어떻게 탱크를 피해 도망쳤는지, 

슬리퍼를 잃어버렸는지 말이에요

그리고 맨발로 정신없이 뛰었어요”


처음 포탄이 떨어지기 시작했을 때 

겨우 두 살이었던 아피나는

무력분쟁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어린 나이임에도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하루에 7번까지 혈당을 측정해야 합니다

기존 후원자는 로그인 후 후원하시면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나타샤(16) 이야기

나톨카와 아피나, 일리아, 그리고 나타샤는 나이도, 살고 있는 도시도, 취미와 꿈도 다릅니다그러나 네 어린이 모두 무력분쟁이 남긴 보이지 않는 상처를 안고 있습니다

이는 네 아이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크라이나 무력분쟁으로

© UNICEF/UN0150819/Gilbertson VII Photo

© UNICEF/UN0150855/Gilbertson VII Photo

© UNICEF/UNI356713/Filippov

50만 명

750만 명

78만 명

신체적, 심리적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어린이 수

깨끗한 식수 및 위생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 수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어린이 수

유니세프는 지난 8년간

우크라이나에서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사업을

해 왔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에

전문성이 있습니다

5개 지역에서 근무하는 130여명의 헌신적인 유니세프 직원들은

자신의 안전에 대한 위협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어린이 구호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 긴급구호활동에는

2억7천6백만 달러(한화 약 3,325억원)가 필요합니다

© UNICEF/UN0597968/Elder

"유니세프는 무력분쟁 지역에 트럭으로 깨끗한 물을 운반하고, 접경 지역에 보건, 위생, 교육 구호물품을 미리 배치해 두었습니다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가정을 즉각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우크라이나의 어린이들에게는 평화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 캐서린 러셀 유니세프 총재 -

"우크라이나 사태는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70년 전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그때 한국은 유니세프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고통과 난관을 극복하고 오늘의 우리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우크라이나 어린이 보호에 앞장 설 때입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오늘 하루 힘겨운 삶을 겨우 견딘 우크라이나 아이가 

내일은 기적처럼 활짝 웃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

여러분 한분 한분의 정성이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구할 수 있습니다

매월 3만 원으로 매월 1,000명의 어린이가 

한달 간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물을 만드는 식수정화제를,

매월 5만 원으로 매월 200봉긴급구호비상식량을,

매월 10만 원으로 4개의 작은 학교

(160명의 어린이가 공부할 수 있는)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 UNICEF/UN0263670/Morris VII Photo

지금, 우크라이나어린이를 도와주세요

※ 하나은행 176-910019-86304(유니세프) 계좌로도 참여 가능합니다기업 후원의 경우 csr@unicef.or.kr 또는 02-736-7862으로 문의 부탁 드리며,고액/기관/병원 후원의 경우 major@unicef.or.kr 혹은 (02) 721-5150~4 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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